
연구원 세 명이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.
우리의 주인공 슬며시 끼어들어 봅시다.



음식 배달 로봇들이 고장 나서
밥을 못 먹고 있었군요 😢


정비과에 연락해서 로봇 점검 요청을 했는데
답장이 없었답니다.
대신 알아봐 달라는데 귀찮네요.
[거절해도 될까?]

애걸복걸하는 연구원을 위해 정비과 엔지니어에게 갑시다.

엔지니어에게 갔더니 기계 점검을 하고 싶었으나
안 했다고 하네요.
[왜 안 뜯어. 넌 엔지니어 아니야?]





아, 아스타가 사비로 구입한 고가 장비라서
잘못 건드렸다가 a/s를 못 받을까 봐 내버려두었던 거네요.
근데 [아스타에게는 큰돈이 아니니까 괜찮을 거야]
그리고 내 돈도 아니니까 괜찮지 ㅎㅎ



세상에.. 격려(?)해줬더니 이젠 부품셔틀을 시키네요.

부품을 주으려면 '보관캐빈 2층'으로
가는 승강기를 타 줘야 합니다.


찾아줬더니 바로 고치러 간다는 수리엔지니어와 함께
일일임무 <끼니는 중요하지>는 끝이 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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